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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 경상남도 다01408호(주간) 2010. 2. 18.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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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간사(2021-11-25 14:53:33, Hit : 23, Vote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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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남해~전남 여수로 잇는 해저터널, 예타 통과 “새로운 남해안시대 열린다” 일제히 환영


▷ 남해~여수 해저터널, 2029년 개통 목표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사천‧남해‧하동지역위원회 황인성 위원장 환영 논평

▷ 한경호 전 경남지사 권행 ‘신남해안시대 주역’

경남 남해~전남 여수를 잇는 해저터널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자 이곳 주민들은 환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8월 24일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국도와 국지도 건설5개년 계획 후보사업의 일괄 예비 타당성조사결과를 심의·의결했고, 이 사업이 포함되었던 것이다.

남해~여수 해저터널은 1998년 남해안관광벨트사업 '한려대교' 건설계획으로 시작되어, 지난 20여 년간 경남도와 전남도가 오랫동안 건의해왔으나, 경제성 부족으로 4차례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국도77호선 마지막 미연결구간인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건설되면 남해안 해안을 따라 동서방향 광역교통축이 형성되고, 남해~ 여수간 이동시간이 현재 1시간 20분(남해고속도로 경유)에서 단 10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김정호)은 25일 “남해~여수 해저터널 예타 통과, 남해안 시대 열린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환영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남해군과 서부경남권, 여수와 전남권이 남해안 시대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남도민의 숙원사업 실현이라는 성과 외에도 문재인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의지를 재확인하는 성과도 남겼다”고 했다.

이들은 "그동안 수도권과 대도시권에 유리하게 설계돼 지역균형발전을 저해하는 걸림돌로 지목됐던 예비타당성조사 평가 기준을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이원화하고 비수도권은 경제성 가중치를 낮추고 지역균형발전 평가를 강화한 것은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사천남해하동지역위원회(위원장 황인성)도 이날 별도 논평을 통해 “남해군의 오랜 숙원 사업이 하나씩 결실을 맺어 가고 있다”고 했다.
또 이들은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과 동서화합을 향한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남해군민과 장충남 남해군수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을 축하드리며, 남해군민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고 했다.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을 지낸 한경호 민주당 ‘진주을’지역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해저터널은 서부경남-동부전남 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새로운 남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주역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했다.

한경호 위원장은 “경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게 될 신 남해안시대는 남부내륙고속철도, 가덕도 신공항, 그리고 남해-여수 해저터널을 통해 완성될 것”이라며 “3가지 핵심 프로젝트는 문재인 정부에서 확정된 사업들이다. 문재인 정부의 국토균형발전에 대한 노력과 새로운 남해안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사업들이다”고 했다.

한경호 위원장은 “경남도에서도 이러한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도민들의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이달곤)도 이날 환영 입장을 냈다. 이들은 “첫 건설계획이 나온지 23년만이다”며 “이번 결과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수도권 밀집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은 시대적 과제이자 국민적 요구이다”며 “특히 영‧호남 동서화합과 공동발전은 곧 대한민국의 대통합을 이룩할 최우선 가치임이 분명하기에, 경남도와 전남도가 추진한 이번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한편 남해~여수 해저터널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종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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