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민참여연대


 

 

 

 

 

ID:
PW:

    홈으로

    공지사항

    연대활동상황

    시민시대신문

    시민게시판

    사천시민포털

시민연대 홈페이지 검색

 

 

 

등록번호 : 경상남도 다01408호(주간) 2010. 2. 18.등록
발행처 : 사천시민참여연대 / 전화 : (055) 854-8836
인쇄처 : 성우인쇄출판사 (055) 832-2477



  업무간사(2021-11-25 14:56:28, Hit : 15, Vote : 5
 http://4000simin.org
 남부내륙철도, 금년 안에 노선 역사 확정


▷ 사천 삼천포항 노선 배제 후, 철도 운영 적자… 추진 관련자 손해배상 등 구상권 청구

▷ 국토부 장관, 관련자 국회법 위반 등 직권남용으로 고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이 늦어도 금년 12월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그간 노선 역사 위치를 놓고 지역 주민 간 갈등을 봉합하고 조기 착공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내년에 설계비 835억 원을 반영 실시용역에 들어갈 전망이다.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1호 공약으로 서부경남 KTX로 불린 ‘남부내륙고속철도’의 노선과 역사가 올해 안에 확정된다. 경남도는 국토교통부와 행정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자는 협의를 거쳐 늦어도 금년 말에는 남부내륙철도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고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하지만 남부내륙철도 근간이며 핵심인 김삼선(김천~삼천포) 사천 삼천포항을 국토교통부가 노선 연장 증가로 사업비가 늘어난다는 왜곡된 이유로 노선에 배제하고 추진하고 있어, 사천시민참여연대와 사천, 남해 주민들이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사천 삼천포항은 동북아 교역을 위한 물류 허브항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삼천포항~제주 간 2만 톤급 여객선 개항으로 인적‧물적 물류가 증폭되고 있어 이 노선에서 가장 이용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지난 20대 국회 법사위원회 참석한 국토부 2차관이 장관을 대리하여 여상규 전 의원 사천 삼천포항 노선 포함 질의에 반드시 포함하여 추진하겠다고 답변했고 또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지난 지방선거 때 사천 삼천포항을 노선에 반드시 포함하여 추진하겠다고 선거 공약한 사업이다.

그런데도 사천시민들과 사천시민참여연대의 수차에 걸친 탄원에도 국토교통부 일방적으로 삼천포항을 노선에서 배제하고 있다하여 국토부 장관과 관계 직원들을 직권남용과 국회법 위반으로 고발할 것이라 저항하고 있어 향후 많은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사천시민참여연대 박종순 상임대표는 사천 삼천포항을 배제하고 준공되어 적자 운영이 실현될 경우 그 손실에 대한 손해배상 등 구상권 청구를 국토교통부 등 관련자들에게 묻게 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 세계 어느 국가도 항만 인접 지역을 철도선이 지나가면서 항만을 배제하고 건설하지는 않을 것이다. 참으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박종순 대표-




LG 스마트폰, 사업을 접는다‥ 휴대폰 사업시작한 지 26년 만이다
경남 남해~전남 여수로 잇는 해저터널, 예타 통과 “새로운 남해안시대 열린다” 일제히 환영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인/터/넷/ 검/색

 

Untitled

광고문의(T.854-8836)

 

 

 

 


사천시민참여연대 / Sachun People Solidarity Participatory Democracy
664-060 / 사천시 구미2길 119-2(송포동) / 전화 :(055) 835-8836, 854-8836 / 팩스 : (055) 832-9790